정대건
✏️ 자유 양식
정말 운명이 있다고 믿게되는 책이었다. 책 속의 두 주인공은 결국 서로가 아니라면 안될 것처럼 다시 만나 사랑했다. 과거 같은 아픔과 상처를 겪고 성장해온 두 사람이 마침내 평생을 지니고 있던 불안함을 떨쳐내고 서로를 선택한 것이 좋았다.
밥풀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