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색스 (지은이), 이정호 (그림), 조석현 (옮긴이)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구절은 없었다. 그 대신 이 책은 일상적인 뇌로 사고하는 우리들로서는 사고실험조차 하기 힘든 임상사례적 현실을 덤덤하게 보여 준다. 그런 저자의 태도가 기억에 남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만약 이 책을 조금 더 어릴 때 접했다면, 내 장래희망은 뇌신경학자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집사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