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애슈턴 (지은이), 배지혜 (옮긴이)
외국 과학소설일단 재밌음 천문학을 배운사람으로써 고종의 오류가 발견되지만.. 그럼에도 재민음 단지 이과가 아니라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마냥 이과틱한 건 아니고 실존주의를 바탕으로 소설을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재밌음 결말이 조금 아쉽게 끝났다고 느꼈는데 후속작이 있다는 사실 딱히 단점으로 꼽을만 한게 없음.. 물리 모르면 읽기 조금 어렵겠다 정도 영화보러 가야겠다 명문장1 이런 이유로 예나 지금이나 무료한 청춘들이 으레 그래 왔듯, 나 역시 틈만 나면 사고 칠 궁리를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명문장2 그다음 두 시간은 정말 묘했다. 자세히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한 가지 확실히 해두자면, 후회는 없다. 명문장3 나인이 재생 탱크에서 나오든 말든 나는 상관안해 나인은 내가 아니니까. 나인은 그냥 내 침대에서 자고 내 배급카드를 사용해 배를 채우고 내 물건들을 사용하는 다른 사람일 뿐이야.

hk1002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