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호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어도비의 전선인 기업에서 일하다, 일본 연구원생활을 하면서, 극우 성향의 일본교수의 마찰에서 생활비 및 여러 삶들을 헤쳐나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순탄치 않은 연구자와 견딤의 시간들이 과연 나였다면 할 수 있었을까 하며 현재 내가 직면한 문제들을 되돌아보고 독려가 되었다. 이와 유사하게 학위를 위해 다시 도전한 닥터베르 육아일지란 웹툰이 떠오르기도 했던 대목이었다. 어떠한 위치와 입지를 다지기까지의 과정을 적나라하게 느낄 수 있었던 책

달빛라떼집사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