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미 (지은이)
성공학책의 내용을 살짝 간추려서 말하면... 어른의 조언을 조리있게 담아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으로 성공도 해보고, 씁쓸한 퇴장도 해보고, 가족의 아픔도 겪어본 저자가 느꼈던 경험을 들려주면서 그 안에서 다시 뒤 돌아보면서 느낀 경험! '어제의 퇴장이 사실 더 나아진 오늘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라는 것을 말해주며 삶과 인생을 어떻게 사는게 좋을지 조언해줍니다. 말해주는 조언들이 곱씹으면서 생각할수록 깊은 의미가 있기에 현재 나의 상황 속에서도 유용하게 세기며 읽었습니다! 맘에 들었던 구절 (오늘은 왕창!) 실력도 챙겨야 기회가 생기고 기회를 낚아채야 행운이 된다. 이렇게만 봐도 어디까지가 노력이고 어디까지가 행운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초심은 내가 가장 순수하게 원하고, 지키고 싶은 것을 가슴 품는 일이다. 초심은 나 자신이 아니라 타인에게 집중하고 휘둘릴수록, 그렇게 마음이 지칠수록 점점 더 사라진다. 그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음악가들은 은퇴를 하지 않는다고, 그들은 그들 안에 음악이 없을 때 멈춘다며 내 안에 아직 음악이 있다고 장담했다. 그러나 인생에는 리셋 버튼이 없다. 시간을 돌려서 다시 살 수도 없고, 편집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후회해도 소용 없는 일은 후회하지 말고, 아예 처음부터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게 낫다. "인생은 선불이다." 인생에는 후불이 없다며 어제 값을 치른 대가는 오늘 받고, 내일 받을 대가를 위하여 오늘 먼저 값을 치른다.

이프린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