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조 미사키
✏️ 자유 양식
지금은 영화로도 너무 유명한 작품. 영화가 개봉하기 전 책으로 먼저 읽었던 작품이다. 매일 기억을 잃지만 사랑을 한다는 것..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끝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마음이 너무 슬프고 아름다웠다.
밥풀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