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철
너는 그저 기계 부품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우리 팀을 움직이는 고유한 동력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의 동료가 돼라." 이 말로 사람을 초대하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자신의 개성과 훈련을 살려 여러분과 당당히 협력할 준비를 갖출 수 있습니다.
우아한달집사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