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모과
사랑하는 사람을 평생 그리워하며 살아간다는 건 대체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뭉클해서 눈물이 났다가도 마지막에는 미소를 머금게 되었던 참 따뜻한 책. '순애'를 좋아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윤슬
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