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퇴직은 '직장'을 떠나는 것이지, '직(職)'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전문성과 쓸모를 재정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많은 이들이 퇴직을 '커리어의 종말'로 받아들여 상실감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소속된 조직에서 벗어나는 것일 뿐, 내가 가진 기술과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생각하고 이를 저 역시 동감하기 때문입니다.
알렉산델집사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