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란 쿤데라 (지은이), 이재룡 (옮긴이)
동유럽소설좋게 말하면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탈피해변증법의 정반합으로 나쁘게 말하면 바람둥이의 자기합리화 띵작은 띵작이지만.. 유럽역사와 철학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렵고 시점과 시간이 바뀌는 소설 작가데드풀마냥 뛰쳐나오는 소설 인생에서 한번쯤 읽어볼만하지만 읽다가 던져버려도 무방한 책 명문장1 한 여자가 언어를 통해 우리의 시적 기억에 아로새겨지는 순간 사랑은 시작되는 것이다. 명문장2 소설은 작가의 고백이 아니라 함정으로 변한 이 세계에서 인간 삶을 찾아 탐사하는 것이다

hk1002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