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다 읽고나니 비로소 제목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의문이 남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주인공 시습이 강아지 이시봉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좋았다. 작가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도 마음에 들었다.
윤슬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