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엔데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이제 모모는 깨닫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없으면 그것을 소유함으로써 파멸에 이르는 그런 보물이 있다는 사실을
💭 인상 깊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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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쁘집사
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