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셔스터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내가 내 목적을 아는 지성체라는 건 얼마나 행운인가. 나는 인류를 위해 일한다. 나는 부모가 된 자식이다. 창조자를 지향하는 창조물 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청출어람
우아한달집사
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