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한강 작가의 시집. 처음으로 읽었던 한강 작가의 책이라 소중하고 감개무량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아무래도 나는 문학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감자 집사
1월 13일